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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h Minor_고발


< Ashitalia >



한국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.

본인 또한 세계 이곳저곳 다니다 당도한 이태리에서 보게 된 브랜드 제품이다.


처음부터 내 눈길을 끈 제품은 그리 많지 않으나, 분명 이건 한국에서는 마이너겠구나 싶었다.






6~7월달에 한 번화가 백화점에서 구입했다.

가격은 기존의 신발 가격보다 비쌌지만 백화점 + 때문이리라..

좀더 할인하고자 해서 매장을 직접 찾자니,
본인의 이태리 방문 시즌이 휴가철이라, 왠만한 가게는 다 닫는다.


문 연 곳을 보기 힘들 정도.


그래도 관광차 간다면 가이드가 잘 알아서 연 곳만 데리고 다니겠지만..

본인처럼 혼자 슝 가는 걸 선호한다면 이 시즌은 굶어죽을수도 있겠다(...).


그리고 혼자 찾다간 교통비며, 괜찮아 보이는 노상까페에서 피자, 커피값이 더 나가겠지..



//

흔히 밖에서 담배를 물고 멍하니 앉아 있노라면
 
레디아이나 무장전선은 꽤 보이긴 한다.
그렇지만 이쪽 제품은 아직 한 켤레도 본 적이 없다..


벌써 두세달 정도 신고 다녔구나, 조금 더 깨끗한 거였으면 좋았겠지만

점원의 말로는 원래 빈티지하게 나오는 제품이란다.


...그래도 3달 사이에 많이 상했는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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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10/12/20 03:11 # 삭제 답글

    우리나라에서도 애쉬 나름 알려진 브랜드일걸요? 고소영 신혼여행때 공항패션이라고 신문에 나온다음부턴 더 알려졌구여
    ugg같이 개나소나 다 아는건아니지만 외국 상품 구매대행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왠만한 사람들은 다아는 브랜드에요 ㅎㅎ
  • 루미 2010/12/20 11:16 # 답글

    애쉬 몇년 전부터 많이 알려져있는 브랜드예요. 한국에서도 비싸서 홍콩 이런데서 세일 노려서 사오시는 분들도 꽤 있고;;; 여자 가수들 뮤직 비디오에도 꽤나 많이 나와서 누구누구 애쉬 신발이라고 해서 짝퉁도 꽤 많이 나와요..^^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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